작성일 : 26-04-11 01:01
아동복 베베드피노스타일 프리미엄유아동복 브랜드 미니도우 아기파자마 남아옷사이트 남아상하복 여자유아쇼핑몰
 글쓴이 : Abel
조회 : 0  

​7월에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이어 시드니 여행기로 시작하는 8월 일상​​4박 6일 시드니에서의 마지막 날이 와버렸다대한항공은 이른 아침 출발이라 새벽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체크아웃모든게 좋았던 포시즌스 호텔 시드니 안녕👋🏻​​​탑승하기 전에 꼭 끝내야 하는 회사일이 있어서 시드니 공항은 구경도 못 해보고스카이팀 라운지에서 정신없이 일하고 인천행 비행기 탑승 완료​얼마 못 자고 일어나서 비몽사몽인 와중에 정신 붙들고 일하느라 비행기 타니 너덜너덜, 얼른 눕고 싶었다근데 이날 이륙하는 비행기가 많아서 기내에서 계속 대기하다가예상 시간보다 1시간 30분 정도 늦어졌다​​​10시간 30분의 비행 길었다그래도 이른 아침 출발이라 당일 저녁 한국에 도착했다​​이날 시드니발 인천행 비행기에서 만났던 승무원님들 최최고 친절하셨어서 기억에 남는다​원래도 비행기에서 더부룩한게 싫어 기내식을 안 먹거나 에피타이저나 먹거나 할 때가 있는데,이날 역시 너무 피곤하고 입맛이 없어서 에피타이저만 먹고 자려고메인, 후식은 안 먹는다고 말씀드렸더니 이후 계속 왔다 갔다 하시면서 신경써주셨다​오히려 내가 밥을 안 먹어서 귀찮게 해드린게 아닌가 마음이 쓰일 정도로🥹​대한항공이야 워낙 친절한 항공사라 매번 친절하시지만특히 이날 인천행에서 만났던 담당 승무원님, 팀장님(아마도) 그리고 다른 분들도엄청 세심하시고 친절하셔서 이 팀이 더욱 친절하신 것 같다​자세한 얘기는 여행기에 작성해서 지겨울 수 있으니 이 정도로 축약​​4박 6일이라 살짝 짧아서 아쉬웠지만 머무는 내내 모든게 좋았던 겨울 시드니 여행휴양 100%인 우리가 처음으로 도시 여행도 괜찮은데? 싶었던 여행이었다(그래도 휴양이 더 좋긴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하지만ㅎㅎ)취향의 재발견이라고 할까.​시드니에서만 4일이라 더 해보고 싶은 건 없었지만이륙하며 멀어지는 시드니를 보는데 우리 둘 다 이틀 정도 시간이 더 있다면다른 거 말고 오페라 바에서 유유자적 맥주 마시고 싶다는 얘기를 나누며 여행을 마무리했다​​​호주 시드니 4박6일 여행, 5-6일차 240731 - DAY 5. 포시즌스 호텔 시드니 - 싱글오 써리힐즈 - 시드니...​​​​​가을에 짧게라도 급 어디 나가지 않는 한 이번 여행이 마지막인 구여권나도 이제 다음 여행은 신여권이다! 싶으면서도이 여권과 함께 했던 지난 10년간의 여행 추억이 떠올라서 기분이 묘하다​​​​​토요일, 영주가 보고 싶다던 데드풀과 울버린 영화를 보고동네로 넘어와 지난번에 만족했던 로바다야끼 재방문했다​오늘은 지난번에 안 먹어본 메뉴로.시메사바는 꽤 괜찮았고,모츠나베는 무난했는데 후쿠오카에서 인생 모츠나베를 먹은 지 얼마 안 돼서 비교하면 아쉬웠다모츠나베보단 지난번에 먹었던 나가사키짬뽕이 더 맛있었음총알 오징어구이도 괜찮았고.​​​​​어제까지만 해도 퇴근길에 매미소리가 우렁찼는데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는 거다가을이 오나 보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다음날이 입추였다매번 절기는 신기하다. 선조들은 정말 대단하다​​​아무 생각 없다가 이번 추석 연휴가 꽤 긴 걸 보고급 비행기표 여기저기 검색해 봤는데 싹 다 매진​가까운 동남아 가서 유유자적 수영하려고 했더니 외항사까지 찾아봐도 다 매진아쉬워서 며칠을 찾아보다가 포기했다😥​LCC나 더 먼 동남아 이코노미는 남아있어서 순간 혹 하긴 했는데..작년 추석에 그렇게 급하게 남아있는 표 끊어서 나트랑 갔다가(심지어 엄청 비싸게 끊었는데) 문제가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생겼었다​​친한 지인만 아는 사실이라 처음 써보는데,왕복 밤 비행기+추석 증편으로 계속 지연+좁고 답답한 좌석으로 너무 힘들어서가도 가도 끝이 없는 것 같은 기분에 숨 막혔고, 물에 잠기는 것 같은 답답함을 난생 처음 느꼈다​평소 공황이나 폐쇄공포증이 없어서 그때 힘들어서 그랬나 보다 하고 넘겼는데다녀온 이후에도 같은 상황, 똑같이 숨 막히는 기분을 느끼는 꿈을 꾸는 거다. 알고 보니 트라우마였다.​​그래서 욕심부리지 않고 그냥 집에 있기로.​​​​​아빠 생신이라 동생 부부가 조카들이랑 다 같이 왔다​36개월 첫찌는 원래도 또래에 비해 키가 크고 발달도 빠른데 더 커서 이제 어린이 같아졌고지난번 처음 봤을 때 기어다니던 둘찌도 그새 뛰어다니면서 애교 부리는데 어찌나 예쁘던지​조카들을 보고 있으면 세상 맑아지는 기분이다나는 어려서부터 확고한 딩크라 딱 이 정도가 좋다제3자로 옆에서 예뻐하는 정도🤭​​​​​말복이라길래 영주 퇴근 후 평 좋은 장작구이집이 생겼다길래 가봤다3층짜리 단독주택을 개조한 공간이었는데 빈티지한 멋스러움이 있었다​맛도 괜찮았고 양념도 여러 가지, 감태에 싸 먹는 장작구이 치킨이었는데무엇보다 사장님,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셨다​이날 말복이라 손님이 많아서 맥주잔이 채 얼기도 전에 바로바로 나가느라날이 이렇게 더운데 맥주잔이 시원하지 않아서 어떡하냐고 죄송해하시고(얼음 맥주인지도 몰랐음)내내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기분 좋은 식사였다​사장님이 친절하셔서 그런지 손님들도 다들 따뜻하고 친절했다평화주의자로서 이런 분위기 참 좋아🤍​​다음엔 품절이라 못 먹어봤던 메뉴 먹어보기로! 곧 또 가야지!​​​​​드디어 에밀리 시즌 4가 시작됐다넷플릭스에서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 이젠 약간 의리로 보는 느낌도 있지만그래도 배경, 패션, 스토리 모두 취향저격​시작한 날에 다 봐버려서 얼른 파트 2 공개됐으면 좋겠다​​​애기들 옷에 관심 없어서 모르다가 친구 덕에 알게 된 베베드피노알록달록 팝한 패턴이 많은게 완전 내 스타일 브랜드다​그래서 내 맘에 쏙 든 원피스를 첫찌 조카 선물로 보냈는데 조카가 넘 맘에 들어 한다는 사진과 함께둘찌가 자기도 입겠다고 해서 입혔더니 공주처럼 다소곳하게 배에 손 모으고 돌아다녔다고TV, 영상 하나도 안 보는데 대체 어디서 보고 따라 하는 거야😂심지어 둘찌 아들이다ㅋㅋㅋㅋㅋㅋ​끝까지 안 벗는다고 절레절레하며 도망가던데 선물해 준 보람이 있다물론 첫째 선물이지만😂​​​​​추석 표는 어떻게 찾아도 없어서 포기하고 대신 영주 겨울 휴가 날짜 정해지자마자 내년 설 표를 발권했다하필 이번 겨울 휴가는 설 연휴 껴서라 이것도 벌써 거의 매진이었다​일주일 정도 더 길게 가고 싶었는데 매진이라 남아있는 날로,,그나마 이것도 발권하자마자 매진됐다 마지막 문 닫은 듯​겨울엔 푸꾸옥으로 떠납니다✈️가보고 싶던 푸꾸옥이었는데 때마침 댄항공에서 낮 비행기도 취항해서 스케줄 딱 좋다​​​출근하는데 Visa Provisioning이라는 내역으로 문자가 왔길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혹시 몰라서 검색해 보니 해외에서 내 카드번호를 어딘가 등록했을 때 전송되는 문자라네?​해외 사이트의 경우 별다른 인증 없이 카드번호, 유효기간 등의 조합만으로도 등록, 결제가 되는 걸 악용해서등록 후 뚫리면 결제하는 신종 범죄가 기승이라고 한다​원래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카드 결제 내역 안 보는데 때마침 이 카드는 잘 사용 안 하는 카드고,특히나 해외에선 더더욱 사용할 일이 없는 카드에다가 문자 알림이 되어있어서 바로 알 수 있었다​​카드사에 전화했더니 처음 연결된 직원분은 해외 갈 때 받는 비자 등록하면 오는 문자라는 뚱딴지같은 말을 하길래이미 다 찾아보고 전화한 거라 다시 말씀드렸지만 똑같은 말만 반복해서다른 직원분이랑 상담했는데 바로 해외 결제 차단해 주시고 카드 재발급도 권해주셨다​​카드사에서 한 번씩 유효한 카드인지? 인증하면서 발송되는 경우도 있다는데그렇다 하더라도 안내 없이 등록된 것도 찜찜하고 요즘 이런 범죄가 기승이라니 이런 문자 받으신 분들은우선 카드사에 연락해서 알아보시길..!​​​​​우리의 4번째 결혼기념일🤍​근데 결혼기념일이 있는 달에 영주 휴가여서 여행 가서 즐기기도 하고,기념일을 딱히 챙기는 편은 아니라 잊고 있었다..아니 우리 결기를 잊었다기 보다 날짜 개념이 없어서 몰랐음😥​심지어 영주가 퇴근하면서 꽃다발이랑 케익을 들고 왔길래 어디서 받은 줄 알고 물어본 나란 인간..작년에도 잊어버려서 내년엔 안 잊을 거야!라고 했는데 죄송합니다..🥹🤍​​​첫 번째 결기에 의미를 담아 해바라기를 선물하면서매년 결기에 해바라기를 선물하겠다는 영주는 올해도 건넸다정말 고맙고 미안하고😭🤍​여튼 벌써 4년이란 시간이 흘렀다연애까지 하면 올해 10년이다많은 일들이 있었고,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마음은 한결같이 여전해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더 넓은 세상 많이 보여 살아가자🩷​​​​​이번 여름은 더 길 거다, 처서매직이 없을 거라는 말이 있었는데 기온은 높아도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공기의 끈적임이 달라졌다처서매직은 여전했다다시 한번 느끼지만 선조님들 정말 리스펙..👍🏻​​​​​우연히 인스타 알고리즘에 뜬 90세 할아버지와 30세 손자의 여행 쇼츠가 재밌어서유튜브 채널 찾아서 구독하고 쭉 봤는데 재밌기도 하고 느끼는게 많은 컨텐츠였다​90세라고 안 믿길 정도로 정정하시고 체력도 엄청나고 부지런하신 할아버지보통 어르신들은 새로운 걸 잘 안 받아들이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음식 포함 새로운 것에 두려움 없이 도전하시고, 새로운 걸 접하실 땐 사소한 것 하나도 수첩에 다 기록하신다​그리고 인천공항에서 체크인하시면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라고 말씀하시는 부분에서젊었을 때부터 지금까지의 삶의 태도, 매너가 그대로 보이셔서 인상 깊었다​여튼 인상 깊은 부분도 많지만 우선 할아버님이 웃기려고 하시는게 아닌데 너무 재밌고,손자와의 캐미는 더 웃겨서 요즘 새 영상만 뜨면 달려가서 보고 있다​유튜브의 순기능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추천하는 채널!​​​재밌게 보던 지구마불 모든 시즌을 다 보고 한동안 볼 게 없다가 태계일주에 빠졌다지구마블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요즘 꽂힌 프로그램​인도 바라나시 화장터에서 기안님이 한 말 중에하루라도 더 살아있을 때 돈을 더 쓰든 더 벌든죽는 날이 아깝지 않게끔 살면 미련이 안 남지 않을까.이 말을 듣자마자 탁- 하고 머릿속에 불이 켜지는 느낌이었다​시즌 3 엔딩에도 비슷한 말을 해서 마음에 와닿았는데 재미도 있지만 감동도 있는 프로그램이다​특히 기안님이 이렇게 삶과 죽음, 삶의 태도에 대해 생각이 많은 분인지 이 방송을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보고 처음 알았다그리고 온전히 거의 모든 걸 받아들이는 타고난 무던함(방송 때문에 더 그렇게 비춰지는 걸 수도 있지만)이 부러웠다​나는 여행을 좋아하지만 숙소도, 음식도, 이젠 비행기조차도 예민한 편이라 세상에 호기심은 많아도 가볼 생각조차 못 하는 곳들이 많은데그런 곳들을 깊숙이 들여다볼 수 있으면서출연진 캐미도 좋고, 재미와 감동도 있어 요즘 즐겨 보고 있다.​​​오픈했을 때부터 평이 좋던 소고깃집궁금했던 곳인데 급 생각나서 토요일에 늦은 저녁 먹으러 갔다저녁시간 지나서 갔는데도 웨이팅이 있었다​사이드 외에는 메뉴도 딱 갈비살만 팔고 이 꽃갈비살이 메인인 곳인데 맛있었다한 번 더 가보고 재방문 시에도 만족스러우면 따로 포스팅해 봐야지​​​고기 먹고 2차로 한잔 더 하러, 지난번에 만족했던 퓨전 이자카야로.세 번째 방문이었는데 이번엔 별로였다​지난 두 번 방문했을 때까지만 해도 오픈한 지 얼마 안 돼서 사장님으로 보이는 분이 계셨는데,이날은 직원만 있어서 그런지 안주도 맥주도 맛이 변했다​생각해 보면 쭉 인기 있는 맛집들은 사장님이 상주하신다어쩔 수 없다. 오너가 나와서 신경 쓸 때와 직원들만 있을 땐 퀄리티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아쉽지만 그렇게 찜해뒀던 한곳을 또 보냈다​​​내년 설, 영주 겨울 휴가 기간 푸꾸옥 발권해놓고 숙소도 예약 완료!예전에 인스타에서 인터컨티넨탈을 보고 수영장이랑 선셋 보이는 레스토랑 뷰가 예쁘길래언젠간 가봐야지 찜해둔 여행지가 푸꾸옥이었다​푸꾸옥을 가고 싶어서 찾아봤다기보단 인터컨티넨탈을 보고 푸꾸옥을 찾아본 셈​그래서 푸꾸옥=인터컨티넨탈이었는데바로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옆에 같은 IHG 계열의 더 높은 클래스 리젠트가 있다는 걸 알게 되고,찾아보니 무조건 리젠트를 가야겠다 싶었다​호텔 옮기는 걸 선호하지 않아 리젠트에 쭉 있을까 했지만그래도 처음 푸꾸옥을 마음에 두게 된 게 인터컨티넨탈 때문이라 두 곳 모두 예약했다아직 한참 멀었지만 호텔까지 예약 끝내니 기대된다..🤍​​​​​며칠 전만 해도 문 열고 나오면 윽 더워 습해라는 말이 절로 나왔는데,어제부터는 건조하고 따뜻한 바람이라 하루의 시작이 기분 좋다​아침저녁으론 제법 가을 냄새가 나는데 이 계절이 이번 봄처럼 조금 더 오래 머물러 주었으면..!​​​한창 시즌일 때 품절이라 못 샀던 윤슬샵 여름 옷들마지막 재입고 됐길래 다 구매했다​구매하는 제품마다 마음에 쏙 드는 윤슬샵🤍다행히 아직 서늘하지 않아서 마지막 여름을 즐기며 잘 입고 있다​​​시드니 갔을 때 알았으면 사 왔을 텐데 다녀오고 나서헬로키티 40주년 호주 리미티드 키링이 있다는 걸 봐버렸다​보자마자 꽂혀서 찾아봤는데 국내에서 파는 곳이 없던 중 대구에 있는 한 소품샵에서 바잉해서 파는 걸 보고인스타로 연락드려서 택배로 구매했다(가지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있으면 꼭 해야 하는 사람😉)​호주 리미티드로 캥거루, 코알라 키티 두 종류가 있는데 코알라는 품절이라 캥거루만 구매했다다행히 난 캥거루 키티가 더 마음에 들었어서 만족뒤에 오스트레일리아라고 적혀있는 것까지 귀여워🤍​​​여행지의 그리움을 다른 여행을 기약하며,돌아와서 다시 일상의 내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며그렇게 8월의 여름도 잘 보냈다​​​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