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6-04-29 12:37
[캐나다 밴쿠버 워홀 생활] W52_24.08.03-09_unknown mortal orchestra 콘서트, 미니 원피스 대바늘 뜨기
 글쓴이 : Mad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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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미니도우 원피스 알려준마른 오징어 불린 국.그냥 생물 오징어보다마른 오징어를 불려서 먹으면더 풍미가 좋타 하여반나절 쌀드물에 불리고무 두부 고추 등 넣어서 맹글었다.완전 별미였다!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기는 느낌~!저번에 티켓팅한unknown mortal orchestra(UMO)밴드 콘서트를 위해 뭔가 개성있는 옷을 입고 싶었는데마침 인스타극램에 넘나 앙증 깜찍한뜨개 옷을 봐서 미니도우 원피스 처음으로 유료 도안을 구매해 만들어보았다.​ABOUT SUMMERCORE DRESS: Summercore dress is a shift dress, meaning it falls straight down from the shoulders. It’s comfortable to wear and the minimalistic shape in combination with the melange effect will look flattering on every 미니도우 원피스 body type. This dress is the multiplayer of your summer wardrobe! Wea...써머코어 드레스라한다.3 CAD 밖에 안하고별 테크닉이 들어가지 않아 어렵지 않다.​자투리실로 만드는게 포인트랬는데나는 그렇게 자투리실이 많진 않아월마트에서 고심고심하여 실 두개를 샀다.회색 원색이랑 파스텔 다양한 실 이렇게 두개를합쳐서 만들었다.이번에도 집에서 하긴 미니도우 원피스 넘 더워서수영장 보면서 많이 떴다.이번에는 8mm 바늘로 큼직하게 떠서정말 하루 빨리 다 뜰 수 있었다.4일 정도 걸린듯 하다!먼가 허리에 좀 선이 있었으면더 예뻤을 거 같긴 하지만이렇게 통자로 툭 떨어지는 디자인을입고 싶었다!앞치마 같기도 하고2D원피스, 그림판 원피스온갖 별칭이 붙여진 첫 원피스다!막상 입으니 미니도우 원피스 되게 정가고 좋았다.회사에서 바로 콘서트장으로 가서 입고 갔는데 사람들이 칭찬해 줬다. 히히잘 나온 착샷이 없다..콘서트 전에 잉글리쉬 베이에서피자 먹으면서 찍은 샷~Nat's NEW YORK PIZZERIA라는 바닷가 앞 피자가게였는데와우..! 넘 별로였다!​토핑은 맛있었는데 도우가 넘 딱딱해서벽돌 피자였다. 완전 그리고 잉글리쉬 베이에서 먹으면낭만있을 줄 미니도우 원피스 알았는데갈매기랑 비둘기랑 눈싸움하면서 먹어야 해서 약간 밥맛이 떨어진다.​그래도 날씨도 선선하고맥주 흠칫흠칫 마시니 너무 좋았다.이날의 주인공~UMO~!~!캐나다에는 이렇게 소규모 콘서트가많이 열러서 넘 영광이다.​Toro Y Moi도 가고 싶었으나모르는 노래가 많아서다음기회에~아니 근데 드라이 아이스 때문에선명한 직샷을 하나도 없다 힝​라이브는 정말로 멋있었다.드럼을 때려 부술것 같은 미니도우 원피스 드러머랑역시 기깔나는 기타 및 보컬이 넘 감격스러웠다.저번 라이 콘서트때는 앵콜 아랑곳 하지 않고쌩 집으로 갔는데UMO는 착하게 앵콜해달라 하니3곡이나 해주고 갔다. 흐엉엉ㅇ..​우리가 좋아하는 honeybee 랑 najda 다 들을 수 있어서 넘 행복했다.또 콘서트 들을 수 있으면 좋겠따.혼술로 먹은게뷔르츠! 이것도 BC와인이고가성비 와인이다.마셔본 미니도우 원피스 3개 중에 젤 맛있었다.월욜 공휴일에회사 친구 놀러와서헨드릭스 진앤토닉이랑비치 스매쉬 해 먹었다.넘넘 맛있었다!평일에 남자친구가 해준닭도리탕유투브 이것저것 찾아보는것 같더니엄청나게 마싯는 요리를 퇴근하고 나서 뚝딱 해주었다.코박고 흡입했다!넘 맛있었어요​이제 한식도눈감고 만들수 있나보다! 식후 바질 스매시!바질은 회사 대리님께서직접 키우신 아이로 엄청 즙이 잘 나왔다.아주 시언하게 미니도우 원피스 잘 말아먹었다.